
식자재를 다루는 일을
네 방향으로 넓히고 있습니다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푸른컴퍼니는
부산 신뢰 1위 F&B 파트너입니다
1
푸른야채가 현장을 압니다
매일 새벽 경매에 나가 그날의 물건을 직접 고릅니다. 어느 산지가 좋은지, 어느 주방이 무엇을 쓰는지 현장에서 확인합니다.
2
푸른과일이 산지를 넓힙니다
그 공급망 위에 전국 산지를 연결합니다. 제철마다 가장 좋은 산지에서 당도까지 확인해 들여오고, 거래처는 과일까지 한 번에 공급받습니다.
3
F커넥트가 브랜드를 받칩니다
그 물량과 동선 위에 프랜차이즈를 더합니다. 브랜드가 창고를 두지 않아도 전 지점에 같은 물품이 영업 전에 도착합니다.
모든것은 현장에서 출발합니다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
1
전화 문의
업종과 위치, 주로 사용하는 품목을 확인합니다.
2
견적 산출
사용량과 규격을 확인해 품목별 단가를 정리합니다.
3
배송 일정 협의
영업 시간에 맞춰 배송 요일과 시간을 정합니다.
4
다음 새벽 첫 배송
담당 기사를 배정하고 요청 사항을 계속 반영합니다.













